BANA
https://spt.co.kr/news/cmjmk1wa8005n6vh1ddh77bq8
한평생 우리 사회를 지탱해온 분들인데 이런 말년을 대체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요
OECD 국가 중에서 우리가 이런 쪽으로는 늘 안 좋게 결과가 나와서 창피하기도 하고 부끄럽습니다.
이젠 더 이상 내 일이 아니라고
소극적으로 대처할 일이 아니죠.
힘들더라도 과감하게 헤쳐나갈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의 미래인데
조금이라도 밝고 힘찬 노년을 위해
우리도 노인지원정책에 대한 인식
아깝다거나 쓸데없다는..이런 인식들을 바꿔야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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