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는야옹
두쫀쿠 진짜 요즘 여기저기 다 보이네요. 단거 안좋아하는 입장에선 가격 생각하면 굳이 찾아먹진 않을 듯해요.
https://spt.co.kr/news/cmjxz7j6e000suqvh390vxvo0
뉴스요약:두쫀쿠가 연일 배달어플 검색어1위를 하며 인기몰이중이다. 디저트가게 아닌데서도 팔정도.
내생각:마카롱-탕후루에 이어 디저트계 열풍은 이제 두쫀쿠네요. 마카롱 탕후루와 달리 기존에 있던 메뉴가 아니라 두바이초콜릿 유행에서 시작되어 새롭게 개발된 디저트라는 점이 특이점이네요. 저는 단걸 별로 안좋아하고 한덩이에 너무 비싸서 유행편승은 안하고있어요. 두쫀쿠 유행이 좋은점도 있대요. 망해가던 디저트가게들이 두쫀쿠덕에 장사가 돼서 가게가 유지되기도한다네요. 너무 비싸다 생각했는데 재료비도 재료비지만 만드는거 보니까 손이 꽤 많이 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