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만기 40년에서 30년

 대출만기 40년에서 30년으로 줄이는 것도 월 상환금 늘어나서 부담될 듯해요. 생활안정자금 주담대 줄어드는 것도 맞벌이 가정에겐 부담이 커요. 집값은 잡아야 하는데 무주택자 부담은 덜어야 하는데 방법이 쉽지 않네요. 정책은 나왔는데 현장 혼란이 없길 바랄 뿐이에요.

댓글13
  • 프로필 이미지
    햇살
    정책이 새롭게 도입되면 과도기에는 혼란스럽긴하죠
  • 프로필 이미지
    versache
    정책만 바꿔도 체감은 큰데 아쉽네요
    
    프로필 이미지
    하룰랄라
    작성자
    그죠 ㅠㅠ연소득이 아무리 높아도 대출 한도가 같아지면 소득 대비 부담이 급격히 커질 수밖에 없어요
  • 프로필 이미지
    뽀얀둥이
    맞벌이도 감당 어려우면 진짜 무주택자는 어떡하나요. 대출만기 단축은 신중했어야 해요.
    프로필 이미지
    하룰랄라
    작성자
    수도권 주담대 6억 제한은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실수요자의 자금 조달을 심각하게 어렵게 만들고 있어요
    
  • 프로필 이미지
    왕짱구#MPwE
    항상 문제점이 따르기도 하는데 실거주자 위주로 안정화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프로필 이미지
    하룰랄라
    작성자
    실거주자 6개월 이내 전입 의무는 급격한 생활환경 변화를 강요해 주거 안정성과 가족 생활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 프로필 이미지
    fofoww11
    확실히 기사 읽는데 그 부분도 걱정이 되긴 했어요 정말 파격적인 변화긴하네요 
    프로필 이미지
    하룰랄라
    작성자
    무주택자가 대출 규제로 인해 내 집 마련 길이 막히면 주거 불안정이 심화되고 사회적 불평등이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 프로필 이미지
    덴티큐
    머리 많이 써서 집값도 잡고 실거주자 위주의 시장이 형성되면 좋겠어요
    프로필 이미지
    하룰랄라
    작성자
    금융권 대출 공급량 감축은 경기 위축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주택시장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경제에도 악영향을 미칩니다
    
  • 프로필 이미지
    김환철#SXW8
    잠깐의 혼란이 있을순 있겠지만 빠르게 안정화되지 않을까 싶어요.
    프로필 이미지
    하룰랄라
    작성자
    생활안정자금 대출 축소는 갑작스러운 생활비 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여력을 줄여 서민 경제에 타격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