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수
진짜 뭔 먹는거가지고 ㅡㅡ 더럽고 치사하네요
우리 어머니, 할머니는 예전엔 어떻게 사셨는지 고생길이 훤히 다보인다. 이런 수모를 겪고도 아무말 못하는 시대에서 혼자 눈물을 훔치셨겠지. 시대가 변했다 시어머니야
진짜 뭔 먹는거가지고 ㅡㅡ 더럽고 치사하네요
시집살이 십지 않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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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변해도 못따르는듯
진짜 왜 그러는지 모르겟어요 며느리가 죄
요즘 같이 먹을것이 넘쳐나는 시대에 먹을걸로 타박하는 건 좀... 시대가 변한 만큼 더 너그러운 마음을 가져야할듯해요.
시어머니 타박에 조상도 왔다가 도망가겠네요. 음식 좀 먹었다고 구박을 하는지 당최 이해가 안됩니다.
시집살이 너무 힘든것가타요ㅜㅜ
친정 엄마가 알면 얼마나 마음 아플까요
에휴 아직도 이런집안이 잇다니 ㅜㅜ
서러워서 살겠나요ㅠ 시뉴이도 똑같이 당해야 정신차리나
시대가 변했어도 시어머니 입장에선 화가 나셨나보네요 비난이 답은 아니죠
시댁은 어쩔수없는건지 안타깝네요
먹는거 가지고 요즘 같은 시대에 그러면 정말 안되죠 말도 안되는 시가네요
먹을거로 그러는거 진짜 치졸하기 짝이 없어요
공감해요ㅠ 며느님 안되셨어요
임신중이라서 땡기는 음식이 있는데 그걸 가지고 타박하는 남편 너무하네요
아직도 시집살이 하나요 오히려 며느리가 목소리 크던되~
지금이 못먹는 시대도 아닌데 먹는거로 면박을 받으면 자존심도 상하고 자괴감까지 느낍니다. 시어머니가 많이 힘들게 살아오신것 같아요. 그러니 님이 차례음식에 손대는게 못마땅하셨던겁니다.
며느리는 열번을 잘하다가 한번만 셤마 마음에 안들면 며느리에게 상처 줌.하지만 상관없음.나도 마음을 내려놓고 너무 잘 하려고 안하니까 마음이 너~~~~어무 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