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까지 함께하는 로봇 신기합니다.

교수님과 보조로봇 2대로 염소 간에서 담낭 제거하는 수술시연을 성공적으로 해냈다는 기사입니다.

 

로봇이 실제 수술 현장에서 의료진을 보조하는 모습까지 나온다니 로봇 기술의 발전이 정말 빠르다는 생각과 신기합니다.
음성 명령에 맞춰 도구 전달하는 기술이랑 사람 손가락 움직임을 그대로 재현하는 정도까지 된다니 신기하면서도  앞으로 더 정교하고 안전한 수술이 가능해지겠구나 싶어요.
집도의 입장에서도 로봇이 수술 과정에서 필요한 부분을 보조해주니 반복적인 작업같은 부분에서 부담을 덜고 수술 자체에 더 집중할 수 있을것같아 수술의 질과 효율성 높이는데 도움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혹시나 로봇이 잘 못알아듣거나 인식 할 가능성이 있어 위험하지 않을까 했는데 의료진에게 다시 확인하는 기능도 있다니 이런점까지 신경쓰면서 개발중이라는 점도 다행입니다.
로봇이 완전 사람을 대신할 수는 없겠지만 이런 보조적인 부분에서 의료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것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아직 시연으로만 나온거라 실제 수술에 본격적으로 도입되기까지는 아직 갈 길이 멀겠지만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발전할지 기대됩니다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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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at#GDdB
    너무 신기해요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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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속고양이
    인공지능의 발전은 정말 대단한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