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가 비대면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마무리하고 8일부터 11월 9일까지 방문 조사를 진행한다고 하네요. 이번 조사는 주민등록지와 실제 거주지가 일치하는지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비대면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세대와 중점 조사 대상 세대가 대상이에요. 특히 100세 이상 고령자, 장기 거주불명자, 사망 의심자, 고위험 복지위기가구 등이 포함된다고 해요. 방문 조사 후에도 실제 거주가 확인되지 않으면 공무원이 추가 조사를 진행하고, 필요한 경우 주민등록 사항을 직권으로 수정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행정서비스를 제대로 제공하기 위해 꼭 필요한 조사라고 생각해요. 특히 고위험 복지위기가구나 장기 거주불명자처럼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의미 있다고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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