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하는가치
농촌진흥청이 성묘와 벌초, 산행 등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가을철을 맞아 야생버섯을 함부로 채취하거나 먹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야생버섯 중독사고는 채취한 버섯을 가족이나 이웃과 나눠 먹으면서 여러 명이 피해를 입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난해에도 제주와 전남 해남, 전북 완주에서 야생버섯을 먹은 주민들이 구토와 복통 등의 증상으로 치료를 받았습니다.
특히 야생버섯은 겉모습만으로 식용 여부를 구별하기 어려워 과거 경험이나 외형만 믿고 먹어서는 안 됩니다. 국내 자생 버섯 2,389종 가운데 식용으로 확인된 것은 418종에 불과합니다.
농진청은 AI 앱을 이용한 판단 역시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야생버섯을 먹었거나 종류가 확실하지 않다면 증상이 없더라도 119나 의료기관에 연락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을철 산행이나 성묘 때는 야생버섯은 눈으로만 보고, 안전성이 확인된 재배 버섯을 먹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식용으로 바로 먹을 수 있는 버섯의 비율이 높지가 않네요.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겠어요.
우리 같은 일반인들은 정말 100퍼.. 구분 못하겠더라구요
그리고 독버섯이 괜히 독버섯이 아니라고..
만지는 것만으로도 몸에 바로 안 좋은 영향도 있는.. 정말 맹 독버섯도 있다고 하니..
노지에서는 버섯같은걸 봐도 그냥 모른척.. 흐린 눈 지나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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