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윌리
흡연자가 비흡연자보다 더 외로움을 느끼고 시간이 지날수록
그 외로움이 더 커진다는 연구 결과를 보니 정말 흥미로우면서도 씁쓸하더라고요 ㅎ
흡연하시는 분드링 더 외롭다니..
이건 또 신기한 접근 방법이에요
유럽 15개국 오만여 명을 분석했더니 ㅎ
현재 흡연자의 외로움 수준이 더 높게 나타났고
이년 뒤에도 외로움이 훨씬 크게 증가했다고 하네요 ㅜ
연구팀은 흡연 때문에 신체 질환이 생겨서 이동성이 제한되거나
공공장소의 금연 규정 때문에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를 멀리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사회적 교류가 줄어드는 것이 원인일 수 있다고 설명했어요
담배 한 모금으로 일시적인 위안을 얻을 수는 있겠지만 결국 사회적으로 더 고립되고 외로워진다면
그야말로 득보다 실이 훨씬 큰 선택이 아닐까 싶어요 ㅠ
이번 기회를 통해 신체적 질병뿐만 아니라 심리사회적 고립까지
불러오는 흡연의 위험성을 깊이 생각해 보면서 건강한 삶을 위해
금연을 결심해보는 것도 정말 좋은 계기가 될 것 같아요
근데 우리나라 직장인들은..
사실 남자분들은 흡연하면서 커뮤니케이션을 형성?
하시는 것 같아서 유럽하고는 좀 다를 것 같긴합니다 ㅎ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ㅋ
일부러 흡연하는데 따라가시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ㅎㅎ
거기서 뒷말 이런말 저런말 나온다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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