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듐
한참 유행했었죠? ㅎㅎ
GPT 에서 지브리 풍으로 그려줘
나중에 저작권 문제 때문에 막힌걸로는 알지마뇽 ㅎ
스튜디오 지브리의 스즈키 도시오 대표가 인공지능이
흉내 내는 지브리풍 그림은 진짜 지브리의 깊이를 절대 표현할 수 없다고
일침을 가한 기사를 보니 고개가 끄더거여지면서..
과연 나중에도 그럴까? 싶긴 하더라구요 ㅎㅎ
최근 AI의 이미지 생성 기능으로 지브리 스타일을 따라 하는 것이 유행했지만
조금만 관련 지식이 있어도 금방 가짜라는 걸 알아차릴 수 있고 별 재미도 없다고 평가했네요
근데 한국에서는 엄청 유행이었...
특히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은 생성형 에이아이의 존재조차 모를 정도로
세상사와 단절된 채 오직 창작에만 몰두했고 ㅋㅋ
외부 정보를 차단하고 작업한 방식이 오히려 컴퓨터가 가장 흉내 내기
어려운 독창적인 명장면을 만들어냈다고 해요 ㅎㅎ
AI가 사람의 손길과 오랜 시간 쌓아온 철학을 완전히 대체할 수 없는 것처럼
리 삶에서도 진짜 가치 있는 것들은 묵묵히 균형을 지키며 진심을 다할 때 비로소 완성되는 게 아닐까 싶어요
이번에 새롭게 나온 작품에서 압도적인 장면이 있었는데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에서 명장면으로 꼽히는
극 중 왜가리의 입 속에서 갑자기 사람의 얼굴이 튀어나오는 장면을 두고 전문가들은
컴퓨터그래픽(CG)으로는 절대 만들 수 없는 표현이라고 ㅎㅎ
평가했다고 합니다~
장면을 안 봐서 모르는데..
앞으로도 그럴지 궁그미 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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