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의 일부 업체에서 배추의 신선도를 오래 유지하기 위해 포름알데히드 희석액에 배추를 담갔다가 유통한 사실이 적발되었다고 하는데요
포름알데히드는 1군 발암물질로 공업용 소독이나 방부제로 쓰이기 때문에 섭취할 경우 인체에 매우 유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새집증후군의 원인 물질로 알려지기도 했는데요
이 위험 물질인 포름알데히드에 담가둔 중국산 배추를 우리나라가 수입하고 있기때문에 더 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중국에서는 이런 일들이 비일비재하게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중국은 위생문제에서도 논란이 끊이질 않고있는데 발암물질에 채소를 담그는 발상 자체가 상식에서 매우 벗어난 행동이기에 또 한번 경악했습니다
식약처에서 국내에 유통중인 중국산 배추 등을 대량으로 수거해 검사를 진행했다고 하는데요 포름알데히드 성분이 검출되진 않았다고합니다
아직 유통까진 되지않아 다행이긴하나, 수입하는 모든 제품에 대해서 철저히 검사를 해야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전에 중국산 수입 물품 중 어린이용 완구와 학용품에서도 기준치를 초과하는 발암물질 및 유해물질이 검출되어서 크게 논란이 된 적이 있었는데요
중국산 배추뿐만이 아닌 모든 수입 제품들에 대해서 전수 검수가 필요하며 부적합시 제재를 해야할 것 입니다
이제는 중국 당국에서도 이런 문제들에 대해 관리감독을 철저하게 해야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계속적으로 이런 논란들이 끊임없이 발생하는데 그냥 뒷짐지고 보고만 있는 건 더이상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중국산은 최대한 주의해서 내 자신은 내가 지키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