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배추의 발암물질 논란과 먹거리 안전을 향한 씁쓸함
중국에서 배추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1군 발암물질이자
시신 방부제로 쓰이는 포름알데히드(포르말린) 용액에 배추를 담가 유통한 사실이 적발되어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덜덜덜
중국산 김치 쓰는 식당 넘 많은데 말이죠 ㅠㅠ
포름알데히드는 비인두암과 부비동암, 백혈병 등의 발병 위험을 높이는 치명적인 물질로 인체 노출
시 매우 위험합니다. 국내 식약처의 긴급 수거 검사 결과 유통 중인 중국산 배추김치 82건에서는
다행히 포름알데히드가 검출되지 않았지만, 매년 수십만 톤의 중국산 배추와 김치가 수입되는
만큼 국내 소비자들의 불안감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ㅠㅠ
이제는 어디 무서워서 ㅠㅠ
과거 일명 '알몸 김치' 파동에 이어 또다시 비위생적이고 무책임한 식자재 유통 실태가 드러난 점에 대해
깊은 안타까움과 씁쓸함을 느낍니다 ㅠㅠ
증말 중국산 넘 위험하네요 ㅠㅠ
먹거리는 사람의 건강과 생명에 직결된 가장 기본적인 요소임에도,
단지 유통기한을 늘리고 이윤을 남기기 위해 인체에 치명적인 발암물질까지 서슴없이
사용했다는 사실에 공분하게 됩니다.
당장 식약처 검사에서 불검출 결과가 나왔다 하더라도, 해외 수입 식자재에
대한 대중의 불안을 완전히 해소하기에는 부족함이 있습니다.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식탁에 음식을 올릴 수 있도록 정부 당국은 검역 절차와 유통 이력 관리를 한층 더 강화해야 합니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먹거리 안전에 대한 엄격한 기준을 다시금 정립하고, 위해 식품의 유입을
철저히 차단하는 근본적인 대책이 마련되기를 바랍니다.
먹거리 안심하고 먹을 수 잇는 날을 바래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