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삼겹살 먹는 것도 부담스러운 물가네요

예전에도 그렇기는 했지만 요즘 물가가 많이 올라서 장보는 것도 무섭고 밖에서 사 먹는 것도 비싸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예전에는 절약하기 위해 밖에서 사 먹는 것 대신에 집에서 요리해서 먹었는데 요즘은 그것도 돈이 많이 듦을 느낍니다. 별로 산 것도 없는데 5만원이 훌쩍 넘고 그것이 삼일 버티기가 힘드니까요.

'집에서 구워도 4만원 넘어"...삼겹살 밥상물가 12% 껑충 기사를 보니 제가 느끼는 물가상승률이 확실히 높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올해 상반기 집에서 삼겹살을 구워 먹을 때 드는 재료비가 1년 전보다 약 1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니 몇 개월 사이에 물가가 정말 많이 올랐네요. 삼겹살만 오른 것이 아니고 거기에 같이 먹는 상추, 김치, 마늘 같은 재료비도 덩달아 상승해서 그런 것이겠지요.

고깃집에서 사 먹는 삼겹살 가격이 상승해서 대신 집에서 먹으려 해도 재료비가 올라 사람들의 부담이 정말 큰데 재난지원금 이런 거 말고 정부가 실질적으로 물가안정을 위해 힘써줬으면 좋겠습니다. 낭비하는 것도 아니고 절약하고 있지만 생활이 어려운 현실이 너무 슬픕니다.




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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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겹살 밖에서 사먹기 부담 스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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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foww11
    물가가 정말 엄청나긴하죠..
    삼겹살 외식으로는 포기한지 오래인데 집에서 구워먹기도 부담스러워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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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자유치원
    집에서 구워 먹는 삼겹살마저 부담스러워진 게 체감되네요.
    예전처럼 편하게 장 보기가 어려워진 것 같아 씁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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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유리
    집에서 삼겹살 한 번 구워 먹는 것도 가격 때문에 부담되는 요즘이네요.
    장바구니 물가가 빨리 안정됐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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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주환#7Hzr
    삽겹살이 부담되기 시작하는건 정말 물가가 무섭게 오르고 있는거라 생각해요. 서민의 식재료들이 부디 적당히 올랐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