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xtyl
쌀∙계란 필수 먹거리 값 급등∙∙∙저소득층 2분기 식비 부담백배라는 기사를 보니 정말 내 월급 빼고 다 오른다는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고환율과 고유가 이중고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달에 콜라, 빵 등이 인상되었잖아요. 그런데 쌀이나 계란 같은 필수 먹거리도 올랐네요.
사실 쌀이나 빵, 계란, 과자 등은 다른 것으로 대체하기도 어려우니 정말 생활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다른 것으로 대체하기도 힘들기 때문에 부모님 고민이 깊어질 것 같습니다.
특히 생활이 어려운 분들은 예전에는 밥 대신 빵이나 라면으로 끼니를 때운다는 말도 있었는데 요즘은 다 비싸니 그런 말도 꺼내기 어렵겠습니다.
소득 분위별로 살펴보면 소득 하위 가구의 식비 증가 세가 두드러졌다고 하니 얼마나 힘겨울지 걱정이 앞섭니다. 소득 하위 20~40%에 해당하는 2분위의 월평균 식비는 65만6530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9% 늘어 전 계층 가운데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식품.외식업체들이 원재료와 포장재 가격, 환율 상승 등을 이유 로 제품 가격을 인상한 이유는 알겠으나 인상되는 제품들이 다 일반인들이 제일 많이 구입하는 것이기에 팍팍해진 물가인상이 씁쓸해집니다.
정부에서도 물가인상에 대한 대책 마련이 나오기를 바랍니다.단순히 고유가지원금 같은 것 대신 실질적인 물가안정 정책이 나오기를 바랍니다.
댓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