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듐
카이스트가 인공지능 중심의 전면적인 교육과정 개혁한다고 하는데요~~
배충식 신임 총장은 내년 1학기까지 전 교과목의 AI 활용 체계를 정립하겠다는 청사진을 밝혔으며
특히 AI를 전교생의 공통 역량으로 삼되 ㅎㅎ
인간 고유의 사고력을 기르는 기초 교육부터 AI 응용과 설계까지 단계별로
체계화하겠다는 방침을 강조했습니다~~
시대를 역행하는게 아니라 ㅎ
맞춰가면서도 지킬전 지키는게 조으네용
아울러 인문사회와 기초과학 분야는 AI를 배제한 'AI 프리' 교육을 통해
본질적인 역량을 다지게 하고, 연구와 창업, 행정 전반에도 혁신을 불어넣겠다는 계획!!
이번 뉴스를 보니 급변하는 AI 시대를 맞아 대학 교육이 단순한
기술 수용을 넘어 인간 고유의 사고력과 인문학적 소양의 중요성을
함께 짚어낸 점이 매우 신선하고 현명한 접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AI가 모든 것을 대신해 줄 것 같은 미래일수록 기초 학문과
인간 중심의 사고가 더욱 강력한 무기가 된다는 점을 일깨워 주는 대목인데요!
기술 발전 속도에 발맞추어 교육의 본질을 지키려는 이러한 시도가 앞으로
어떤 인재들을 키워낼지 자못 기대가 됩니다 ㅎ
여러분은 KAIST의 이번 전 과목 AI 교육 체계 재설계 소식을 접하며
어떤 미래 교육의 모습을 떠올리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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