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쟈수#JB5f
성인이 당뇨병 진단 후에 약물 치료를 더 빨리 시작할수록 장기적으로 예후가 좋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2형 당뇨병은 초기 증상이 미미해 진단이나 치료가 지연되기 쉬운 대표적인 만성질환이다.
진단 초기에 치료하지 않으면 향후 합병증이나 사망 위험이 극대화될 수 있다.
연구팀은 새롭게 제2형 당뇨병 진단(당화혈색소 6.5% 이상 또는 공복혈당 126mg/dL 이상)을 받은 성인을 ▲ 3개월 이내 약물 투여 ▲ 6개월 이내 약물 투여 ▲ 12개월 이내 약물 투여 ▲ 12개월 이상 치료를 하지 않은 환자로 나누고 5년간 추적 관찰했다.그 결과, 치료 시작 시점이 이를수록 주요 심혈관계 발생 위험은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특히 진단 후 3개월 이내에 당뇨병 약물 치료를 시작한 환자군은 12개월 이상 치료하지 않은 환자보다 '5년 내 전체 사망 위험'이 69%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제2형 당뇨병은 초기 증상이 없다는 이유로 진단 후에도 약물 복용을 미루는 환자들이 많은데, 진단 초기의 적극적인 치료가 장기적으로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준 연구 결과"라고 전했다.
요즘에 제일 신경쓰이는부분이 당 걱정이에요. 예전에는 당 생각없이 먹었는데, 나이가 들면서 건강검진하게되면서 당 걱정에 먹을것등등을 주의하게 되더라구요. 이 기사를통해 당 진단을 받으면 약물치료를 빨리 받는게 낫겠다라고 느꼈습니다. 상식으로라도 알면 좋을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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