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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가 알레르기 유발물질을 제품에 제대로 표시하지 않은 두부과자를 적발해 회수 조치했습니다. 해당 제품은 알레르기 유발 가능성이 있는 원료가 사용됐지만 이를 제품 포장지에 명확하게 표시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알레르기 유발물질 미표시는 특정 식품에 민감한 소비자가 원료 정보를 제대로 확인하지 못하게 해 건강상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식품 표시 기준에서 중요하게 관리되는 사항입니다. 특히 두부과자처럼 간식으로 쉽게 섭취하는 제품은 어린이나 알레르기 환자도 먹을 가능성이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섭취하지 말고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판매업체에는 해당 제품의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에 적극 협조하도록 조치했습니다. 소비자들은 제품을 구매하기 전 포장지의 원재료명과 알레르기 유발물질 표시를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두부과자를 평소에 좋아해서 깜짝 놀란 기사네요..
다른것도 다른거지만 식품은 정말 더 정보 기재에 신중에 신중을 기하긴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회수 조치는 아주 다행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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