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야프라이스
기사요약: 고려 대구로 병원 연구팀이 운동시 근육에서 분비되는 아이리신 단백질이 뇌 아밀로이드 축적 및 알츠하이머 병과 밀접하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연구 결과, 혈중 아이리신 농도가 낮을 수록 뇌 속 아밀로이드가 더 많이 축적되어 인지기능 저하로 이어진다고 밝혀졌다. 아이리신 감소는 인지기능이 정상인 매우 초기부터 나타나 알츠하이머병의 초기를 반영하는 생물학적 지표임이 제시되었다.
의견 : 운동이 좋은 건 알았지만 치매까지 막는다고 하니 정말 운동은 필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규칙적인 근력 운동이 단순히 신체 건강뿐 아니라 치매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뇌 건강 관리법이라는 점이 과학적으로 증명되어서 운동 실천의 동기를 부여하네요. 앞으로 아이리신 분비를 촉진하는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이 나오거나 치매 예방 치료제의 실질적 개발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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