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가너무심하네요

날씨가 엄청난 폭주를 하는중에 슬픈 뉴스가 나왔네요. 폭염이 기승을 부린 가운데 밀폐된 차 안에서 휴식을 취하던 50대가 숨진 채 발견되었다는 뉴스가있네요

경찰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3시경 충북 영동군 월류봉 둘레길 주차장에서 50대 A씨가 차량 내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는데 A씨는 지인들과 인근 하천을 찾았다가 오전 7시 40분쯤 어지럼증을 느껴 차 안으로 휴식을 취하러 갔던 것으로 확인되었다고해요. 

발견 당시 차량은 에어컨이 꺼진 채 창문이 모두 닫힌 밀폐 상태였으며, 당일 해당 지역의 낮 최고기온은 35도까지 치솟았다고하네요. 별다른 지병이 없었던 점으로 미루어 경찰은 A씨가 고온의 밀폐된 차 안에서 잠을 자다 열사병으로 사망한 것으로 보고 있고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규명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날씨가 극한으로 치닫더니 결국 이런 사고도 일어나네요. 뉴스에 나오지 않은 사고들도 더 많을거 같아요. 이럴수록 몸관리를 더 잘하고 조심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진짜 조심하지 않으면 몸에 탈이 날수 있는 날씨로 가고있는거 같아요. 아이들이나 어르신분들은 당연히 조심해야하고. 나이대 상관없이 모두 몸관리 잘해야할거같아요

 

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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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야프라이스
    폭염에는 잠깐 차 안에 있어도 정말 위험하네요.
    밀폐된 차량은 피하고 어지러우면 바로 도움을 받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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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닥불#MsEo
    가슴이 아프네요 이런 일이 더 이상 없었으면 좋겠어요.
    여름철엔 차 안 온도 관리가 정말 중요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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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뇽이
    더위넘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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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영222
    더위가너무심하죠 진짜 걱정입니다
    무서운 상황인거 같아요 ㅠㅠ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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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쿄
    정말 올해 여름은 너무 무섭고 재난상황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