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야프라이스
다들 아이맥스에서 ㅎㅎ
영화 보시는거 좋아하시나요?
이번 놀란 신작 오디세이 티켓이 암표가 벌써 ㅎㅎ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가 러닝타임 전체를
70미리 아이맥스 필름 카메라로 촬영했다는 소식에 팬들의 기대감이 폭발하면서
정가 2만 원 안팎인 아이맥스 명당자리 티켓이 최대 12만 원까지 치솟는 등 암표 ㅎ
CGV 용산아이파크몰 등 주요 상영관의 예매가 열리자마자 서버가
먹통이 될 정도로 치열한 경쟁이 벌어졌는데
이를 노린 암표상들이 중고 거래 플랫폼에서 수배의 웃돈을 붙여 팔고 있는 상황이죠
미국 뉴욕 등 해외 상영관에서도 140만 원이 넘는 금액에 암표가 올라올 정도로
전 세계적인 현상이지만 정작 온라인 암표 거래를 직접 규제할 법적 조항이 없어
극장의 자체 단속에만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합니다 ㅠㅠ
신들의 분노에 맞서는 오디세우스의 대서사를 다룬
이번 영화는 오는 8월 5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어요 ㅠㅠ
기사를 읽다 보니 진짜 영화 한 편 보기가 이렇게까지 힘들어졌나
싶어 가슴이 참 씁쓸하고 헛헛해지더라구요 ㅠㅠ
참 아이맥스가 뭐라고..
이렇게까지 해서 보는 사람이 많은가 싶기도 하고..
좀 적당히 했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ㅠㅠ
암표 상들 싹다 잡아서..
과징금 쌔게 때려야
정신을 차릴려나 답답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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