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야프라이스
경남 양산의 낮 기온이 42.6도까지 오르며 국내 최고기온 기록을 경신하는 등 전국이 40도 안팍으로 극한 더위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열실신, 열경련,열사병 등 온열질환 증세로 5월 15일부터 7월 31일까지 전국 누적 온졀질환자 수가 총 1천781명이나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더위를 피해 해수욕장, 워터파크, 동굴, 도서관, 백화점 등 다양한 실내외 피서지로 인파들이 대거 몰리고 있다는 소식도 전하고 있습니다.
폭염으로 인해 사람뿐만아니라 농어축산가에도 피해 확산중이며 가뭄으로 인한 작물 파종 지연, 가축 폐사, 양식장 어류 폐사 등 농어촌 재산 피해가 커지고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전국이 무더위로 끓고있습니다. 이럴때일수록 건강관리에 유의해 무더운 여름 잘 보낼수 있도록 합시다.
물 수시로 자주 마시고, 옷차림은 가볍고 시원하게, 외출시에는 양산이나 모자등으로 햇빛 차단하고, 가장 무더운 시간대에는 야외 활동 자제합시다.
그리고 어지럼증이나 두통,메스꺼움등이 생긴다면 활동 중단하고 시원한 곳에서 쉬고 병원을 찾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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