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okookaa
갑자기 아이가 아프거나 열이 날 때 보호자 마음은 정말 타들어 가고
당황스럽기 마련인데 이렇게 24시간 언제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가 더 편하게 바뀐다니 정말 굿굿~~
요즘 소아과 없어서 진짜 ㅠㅠ
기본 대기가 1시간이던데 ㅠㅜ
국립중앙의료원에서 12세 이하 소아를 위한
아이안심톡 상담 절차를 대폭 개선해서~~
보호자가 아이 상태를 한결 쉽고 빠르게 입력할 수 있도록 바꿨다고 하네요 ㅎ
어려운 의료 용어 대신 이해하기 쉬운 일상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복잡했던 입력 단계도 한 페이지로 간단하게 줄여서 긴급한 순간에 훨씬 유용하게 쓰일 것 같아융융
응급 상황일 때는 병원 방문이나 119 신고부터 먼저 안내해 주고
바로 의사나 간호사 상담으로 연결해 준다고 하니
늦은 밤이나 휴가지에서도 훨씬 안심이 될 것 같아요 ㅠㅠ
특히 여름철에는 물놀이 사고나 갑작스러운 발열 같은 일들이 자주 발생하는데
당장 병원에 달려가야 할지 애매할 때 참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은 언제나 아프니까유 ㅠㅠ
아이가 아프면 혼자서 발만 동동 구르며 어쩔 줄 몰라 하는 부모님들에게
이런 세심한 의료 지원 제도는 마음을 다스려주는 소중한 버팀목이 되어줄 것 같아요
앞으로도 이렇게 아이 키우는 부모님들의 불안한 마음을 따뜻하게 보듬어주고
실제 삶에 도움이 되는 제도들이 더 많아지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이들이 잘 살 수 있는 세상이길 바랍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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