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O NHU#
에버랜드에서 태어난 세 번째 자연번식
아기 판다가 생후 50일을 맞아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구 하는데
넘넘 귀엽지 않나요? ㅋㅋ
태어날 때 171 그램에 불과했던 귀여운 암컷 아기 판다가
지금은 무려 13배나 늘어난 2.3 킬로그램으로 폭풍 성장했다고 합니다 ㅋ
최근에는 양쪽 눈도 다 뜨고 목 힘도 생겨서 ㅋㅋ
고개도 잘 가누고 배밀이까지 시작했대요 ~
귀여미다 아쥬 ㅎㅎ
판다 특유의 검은 무늬도 한층 뚜렷해지면서 제법 판다다운
늠름한 모습을 갖춰가고 있다고 하네요 ㅎㅎ
엄마 아이바오와 주키퍼분들의 보살핌 속에서 건강하게 자라는
모습이 보기만 해도 마음이 몽글몽글해지고 흐뭇해지더라구요 ㅠ
이름 공모에도 만 건이 넘는 참여가 몰렸다고
하는데 과연 어떤 귀여운 이름을 갖게 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ㄷㄷ
앞으로도 아프지 않고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자라서 많은
사람들에게 커다란 기쁨과 행복을 더 많이 선사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너무 귀여워요 ㅠㅠ
무럭무럭 잘 자라라~~
느무 느무 사랑스럽네요 ㅎㅎ
사랑스러운 그 잡채 ㅋㅋ
이름은 뭘로 될지 좀 궁금하네유 ㅎㅎ
여러분은 좋은 의견 있으신가요? ㅋ
푸바오 동생 머라고 하지 ㅎㅎ
괜시리 궁금해집니닷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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