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헌절 연휴 동해안에 엄청 많은 인파가 방문했네요.

제헌절 연휴를 맞아 강원 동해안을 찾은 관광객이 약 33만 명에 달하면서 여름 관광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이번 연휴 동안 속초, 강릉, 동해, 삼척, 고성, 양양 등 동해안 주요 해변과 관광지에는 피서객들의 발길이 이어졌고, 올여름 해수욕장 누적 방문객은 1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특히 경포해변과 속초해변, 낙산해변 등 대표 해수욕장은 가족 단위 관광객과 젊은 여행객들로 붐볐으며, 해변뿐 아니라 전통시장과 카페거리, 관광 명소에도 많은 인파가 몰리면서 지역 상권에도 활기가 돌았습니다. 숙박시설 예약률도 크게 오르며 여름 성수기 분위기가 한층 짙어졌습니다.

강원도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해수욕장 안전관리와 교통대책을 강화하고, 수상 안전요원 배치와 시설 점검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또한 폭염과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도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며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여름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대응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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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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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쟈수#JB5f
    연휴기간이었고 날씨도 괜찮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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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바라기#PVg7
    33만 명이 동해안을 찾은 것이 인상적이네요.
    여름 휴가에 많이 찾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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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린
    날씨도 더운데 모두 안전수칙 잘 지키면서 즐거운 휴가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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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소진#olb9
    이번에 연휴가 길긴 했어요 더우니 물가로 많이 모였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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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야프라이스
    제헌절 연휴에 동해안 인파 진짜 많았네요.
    여름 관광 시즌 시작이라 안전대책 잘 지켜졌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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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후니#1eYt
    3일의  긴  연휴를  즐기는  분들이  많았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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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방#uYRI
    동해 해변에 이렇게 많은 사람이 모였네요.
    여름 휴가에 안전하게 즐기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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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화#a8g9
    동해안이 연휴에 이렇게 붐비니 활기찬 풍경이 눈에 띄어요.
    여름 휴가가 안전하게 즐거워지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