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jjeon#Plyw
홈플러스가 어렵다는 뉴스를 본 기억이 있는데 그래도 집 근처 홈플러스가 아직까지 운영을 해서
별 신경을 안 섰는데.. 결국 운영을 못 할 지경까지 가서 인지 전국 모든 지점에 휴업을 선언했다는 소식에
참 만감이 교차하네요
그리고 홈플러스에서 하는 문화센터 교육도 여름방학을 맞아서 어린이들도 있는데 사전통보와 알림없이
홈플러스와 같이 다 휴업 휴강에 들어가서 이용하시는 분들이 곤란하고 갑작스러운 사태에 화도나고
어이없을 것 같아요
뉴스로 접한 홈플러스 소식은 외국계자본에 방만한 운영을 해온 것 같아서 화도나고 차라리 망해라라고
처음에는 생각을 했는데 또 어릴적부터 가족들과 함께 장보러 가고 여름에 더위를 피할 겸 구경하러 가기도
하고 했던 곳이 없어진다는 말에 싱숭생숭 거기다 홈플러스 관련 일하는 노동자들 생각하면 많이
안타깝다고 생각해요 90년후반부터 대형마트의 시작과 전성기를 누렸지만 인터넷과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쇼핑플랫폼에 오프라인 대형마트의 어려운점은 어쩔 수 없는 흐름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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