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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의 방문자수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네요. 저는 두달 전인 5월 달에 국립중앙박물관에 잠시 다녀왔는데 사람이 정말 많아서 발 디딜 틈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아 정말 국립중앙박물관이 우리 나라의 최고 랜드마크가 되었구나 체감할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특히 국립중앙박물관은 기념품샵이 유명한데요. 기념품샵에서 신라의 미소 그릇, 석굴암 모형, 다양한 마그넷과 노트, 연필, 샤프 등의 필기구, 날짜별 수첩 등 여러 제품을 살 수 있어 좋은 거 같더라구요. 국립중앙박물관은 게다가 5층까지 되어 있어서 1층부터 둘러보면 하루만에 절대 못 돌아보고 몇날며칠을 써서 보내야 할 거 같더라구요. 그만큼 볼 게 많아서 아주 유익한 거 같습니다. 그리고 특히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영향으로 국립중앙박물관의 인기가 더욱 나날히 높아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국중박은 더 인기 있고 유명해질 날만 남은 거 같습니다. 앞으로 국중박 한번 더 가보고 우리 나라의 문화유산을 느끼고 싶어요. 특히 사유의 방에 한번 더 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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