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북북
2026년 7월 11일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의 한 워터파크 파도풀에서 7세 여자아이가 물에 떠 있는 상태로 발견되는 사고가 발생했어요. 아이는 태권도장의 단체 행사에 참가해 워터파크를 방문했으며, 사고 당시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있었죠. 신고를 받은 119구급대가 현장에 출동해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하며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끝내 숨졌어요. 경찰은 당시 파도풀 이용 상황과 안전요원의 배치, CCTV 영상 등을 확보해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어요. 현재까지 범죄 혐의점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정확한 사고 원인과 안전관리의 적절성 여부를 계속 확인 중이에요. 이번 사고를 계기로 많은 시민들은 워터파크의 안전관리 체계와 어린이 보호 대책 강화의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죠 특히 구명조끼를 착용했음에도 사고가 발생한 만큼 보호자와 인솔자의 지속적인 관찰, 안전요원의 신속한 대응, 시설 운영 기준 전반에 대한 점검이 필요해 보입니다. 이제 휴가기간이 다가오는만큼 물놀이를 할 때는 꼭 안전에 유의하며 즐겨야 할 것 같습니다.
0
0
댓글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