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야프라이스
폭염중대경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상황이 이틀 이상 이어진 지역’에서 ‘일 최고 체감온도가 38도 이상’ 또는 ‘일 최고기온 39도 이상’인 상황이 하루 이상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 내려진다.
폭염경보로 경각심 충분히 줄 수 없는 극한의 더위를 경고하고자 폭염중대경보 지난달 1일에 도입해서
오늘 경산과 포항이 첫 발령
이제는 온난화와 환경문제로 점점 더 우리나라도 전세계도 계속해서 더워지고 폭염과 습도 등에
온열환자들이 많이들 생겨서 참 걱정이네요
거기다가 2020년 이후부터 계속해서 남쪽에서 올라오는 고기압과 티베트고기압의 이중 열돔현상이
매년 일어나는 것 같은 그전에는 버틸만 했던것 같은 기억인데 정말 갈수록 폭염과 습도와 초열대야 현상으로
너무너무 힘든 계절이예요
특히나 폭염중대경보시에는 건강한 성인도 위험하다고 하니 안내문자나 예보를 확인하시면 꼭 야외활동
자제하시고 실내 시원한 곳으로 그늘로 대피해서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우리나라는 초고령화사회에 노인빈곤율도 높은데 이런 날씨에 어르신들이 정말 걱정이네요
점점 더 덥고 지치는 생명을 위협하는 일이 잦아질것인데 정부에서 폭염에 대한 어르신이나 취약 빈곤계층에
대한 지원과 정책을 잘 만들어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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