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베리
이마트에서 할인을 한 모양입니다
고기며 계란등을 싸게 팔았다고 하는데 그때문에 다들 오픈런 한 모양이예요
특히나 조류독감때문에 계란 가격이 너무 많이 올라서 저희 동네에서도 특란 한판에 만원이 넘어가더라구요
원래 6천원 정도에 팔던 곳인데 말이죠
시급은 올랐다고 하는데 물가도 덩달아 오르니 갈수록 서민들 주머니는 가벼워지네요
제가 태어난 그 날부터 저는 물가가 내리는걸 한번도 본적이 없구요
서민들이 지금 살기좋다고 하는걸 한번도 들어본적이 없어요
늘 물가가 올랐다고 살기 힘들다고 한숨을 쉬었고 IMF때도 지금이 제일 어렵다 리먼사태때는 IMF보다 어렵다 코로나 발생했을때도 IMF보다 어렵다 지금은 코로나때보다 더 어렵다고 하지요
결국 시간이 지나면 과거의 어려웠던 기억은 퇴색하고 늘 현재진형이 제일 힘들고 외로운 겁니다
그렇다고 매번 한숨만 쉬면서 보낼수는 없잖아요
우리는 늘 해답을 찾아왔고 또 현명하게 잘 이겨냈고 우리네 어머님들은 알뜰살뜰 가계를 잘 꾸려오셨구요
저는 그런 저력들이 다 남아 있다고 봅니다
계란 매일 먹는데 요즘 많이 비싸져서 세일하는지 자주 들어가보고 알람도 켜놓고 또 요즘은 유튜브로도 마트 정보 많이 알려주더라구요
특가세일도 이용하고 할인쿠폰도 이용하고 공동구매도 이용하고
손품 발품 팔면서 그렇게 알뜰하게 잘 버텨내고 있습니다
이러쿵저러쿵해도 죽으란법은 없으니 다들 기운내시고 화이팅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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