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보니까 마스크를 벗으면 벌레가 입으로 들어갈 정도라는 말까지 나올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합니다. 산책이나 러닝하다 보면 옷에 벌레가 잔뜩 붙어서 집에 가서 하나씩 떼야 했다는 분들도 있고요.
물가 특성상 어느 정도 벌레가 생기는 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시민들이 불편을 느낄 정도라면 방역도 조금 더 적극적으로 이뤄졌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저녁 시간에는 이용객이 많은 만큼 방역 횟수나 관리가 더 강화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여름철이라 당장 완전히 없애기는 어렵겠지만, 시민들이 조금이라도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꾸준히 관리해 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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