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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럽 폭염으로 인해 유럽 시민들이 열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다며 분석하는 기사입니다.
에어컨 없는 병원도 많은탓에 에어컨이 있는 영화관으로 피신해 휴식을 취했다고 합니다.
유럽인들이 이번 폭염에 유독 힘들어하는 이유는 엄격한 에어컨 설치 규제와 사상적 거부감이라고 합니다.
에어컨 설치를 위해서 허가가 필요하고, 문화유산 지정 지역은 실외기 설치 금지, 실내온도 27도 이상 유지가 강제 등 다양한 규제가 있고
환경보호를 이유로 개인의 편리함을 추구하는것은 부끄럽게 여기는 정서가 강하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이번 유럽 폭염 문제 안타깝게 여겨지지 않습니다.
과거 탄소 배출로 환경오염의 주범들이 유럽국가들인데 과거 책임을 다 하지않은채 이제와서 환경오염을 탓하며
한국등 에어컨 사용량에 대해 말 얹으며 지적하는 댓글들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에서 많이 봤는데 내로남불이라는 생각이 들어 안타깝게 여겨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나라 예전보다 시원한 여름을 보내고 있어 그런생각은 더 없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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