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왔다
최근 30~40대를 중심으로 자궁내막암 환자가 늘어나면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습니다.
자궁내막암은 과거 폐경 이후 여성에게 주로 발생하는 암으로 알려졌지만, 비만과 서구화된 식습관, 늦은 출산, 호르몬 변화 등의 영향으로 젊은 환자 비중이 점차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단순히 살이 찐 것으로 여겼던 복부 팽만이나 체중 증가, 불규칙한 질 출혈 등을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가 뒤늦게 암을 발견하는 사례도 적지 않다네요.
전문가들은 가임기 여성이라도 생리 주기와 관계없는 출혈이나 폐경 후 출혈이 나타난다면 반드시 산부인과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자궁내막암은 조기에 발견하면 치료 성적이 좋은 편이지만, 증상을 방치할 경우 병이 진행돼 치료가 어려워질 수 있다고 합니다.
평소 적정 체중을 유지하고 규칙적인 운동과 건강한 식습관을 실천하는 것이 예방에 도움이 되며, 이상 증상이 있다면 '괜찮겠지' 하고 넘기지 말고 신속하게 검사를 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조언을 했네요
아무튼 걱정이 많이 되네요
자궁관련 병도 생기지않게..그리고 키우지 않게 항상 조심을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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