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32강 진출에 실패한 뒤 오는 30일 조용히 귀국한다합니다.
대한축구협회는 대표팀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지만 별도의 환영 행사나 공식 일정은 진행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2002년 이후 해외에서 열린 월드컵을 마친 대표팀이 공식 귀국 행사 없이 해산하는 첫 사례라고 합니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참가국이 48개국으로 확대돼 32강 진출 기회가 넓어진 상황에서도 조별리그를 통과하지 못하며 기대에 미치지 못했네요.
축구협회는 선수단이 귀국 직후 별도 행사 없이 각자 소속팀과 개인 일정에 따라 해산할 예정이라고 설명했구요. 일부 선수들은 먼저 귀국하고, 나머지 선수들도 순차적으로 한국에 들어올 계획이라합니다. 이번 조용한 귀국은 성적 부진에 따른 국민적 실망감과 차분한 분위기를 고려한 조치로 해석되네요.
월드컵..정말 결과가 처참하긴합니다..
홍명보호 이렇게 결과가 안 나올줄은... 와중에 홍명보님은 인터뷰로 또 구설수에 올랐고...;
이런 상황이 참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