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야프라이스
NS홈쇼핑이 기업형 슈퍼마켓(SSM)인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인수를 마무리하고 약 1,200억 원의 인수 대금을 완납했다. 이에 따라 신설 자회사인 '(주)홈플러스 익스프레스'가 경영을 맡게 되며, 기존 직원 2,500여 명도 신설 법인으로 소속이 변경된다. NS홈쇼핑은 점포 운영 정상화와 상품 공급 안정화, 고객 서비스 회복을 우선 과제로 삼고 시설 개선 및 온라인 사업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TV홈쇼핑과 온라인 채널의 경쟁력을 활용해 온·오프라인 시너지를 확대할 방침이다. 한편 홈플러스는 인수 대금을 인건비와 상품 대금 지급에 활용할 예정이지만, 경영 정상화를 위해 추가 운영자금 확보가 필요한 상황이다.
인수는 직원들의 고용 안정과 점포 운영 정상화 측면에서 긍정적이네요 정말 다행이에요. 특히 기존 직원들의 고용이 유지되고 전국 점포망이 계속 운영된다는 점은 소비자와 협사측 모두에게 정말 잘 된 일 같아요. 우리 부모님도 집 앞 홈플러스가 없다면 당장에 불편할 것 같아요. 제발 모든 점포가 계속 정상 운영이 되면 좋겠어요 다만 인수 절차가 완료됐다고 해서 경영 문제가 모두 해결된 것은 아니라서 마음을 놓을 수가 없을 것 같아요. 상품 진열대가 지금은 텅탕 비였는데 상품 공급과 서비스 품질이 빨리 다시 정상화되길 바랄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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