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야프라이스
강원 동해시의 대표 여름 축제라고하네요.
약 10만 명의 방문객을 끌어모았다. 지난 13일부터 21일까지 열린 본 축제에는 약 8만 명이 찾았고, 사전행사 기간까지 포함하면 누적 방문객 수는 10만 명을 넘어섰다는..
축제장은 만개한 라벤더 정원과 청옥호·금곡호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공연, 체험 프로그램, 먹거리 콘텐츠 등을 선보이며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고합니다.
특히 올해 처음 도입된 출렁다리와 야간 레이저쇼가 큰 인기를 얻으며 새로운 볼거리로 자리매김을 했네요..
야간 방문객 비중은 전체의 13% 이상을 차지했으며, 평일 저녁 방문객도 꾸준히 증가해 야간 관광지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꿈놀이놀이터와 버스킹 공연, 다양한 체험 행사에 참여하며 낮부터 밤까지 머무르는 모습도 보여줬다고 합니다
과거 석회석 채굴장이었던 무릉별유천지가 자연경관과 산업유산, 체험 콘텐츠를 결합한 관광지로 재탄생했네요.
동해시는 축제 종료 후에도 라벤더 정원과 다양한 체험시설 운영을 이어가며 사계절 관광객 유치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축제는 무릉별유천지가 체류형 관광지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한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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