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야프라이스
고물가 시대라더니 소비 트렌드가 진짜 무섭게 바뀌고 있다는게 ㅎㅎ
온몸으로 체감되는 기사입니다 ㅎㅎ
옛날엔 화장품 사려면 무조건 백화점 가거나
올리브영 투어하는 게 국룰이었는데 ㅎㅎ
이제는 다이소를 넘어 편의점이랑~~
대형마트가 뷰티 맛집으로 급부상하고 있다니 참 신기해용 ㅎ
초등학생들이 다이소로 가고 있다는 건 알고 잇엇는뎅 ㅎ
이번 변화의 핵심은 역시 대가성비 시대에 맞춘 초저가랑 소용량 전략인 듯싶습니다
소비자들이 이제는 비싼 브랜드 이름값보다 내 지갑 사정과 실속을 먼저 챙기기 시작한 거쥬 ㅎㅎ
3천 원, 4천 900원짜리 균일가 제품들이 쏟아지는데
품질도 유명 아티스트나 인지도 있는 브랜드랑 협업해서 만드니까 ㅋㅋ
싸구려 아닐까? 하는 의심을 싹 거두게 만든 게 신의 한 수였던 것 같아용 ㅋ
특히 편의점 CU가 뷰티 특화점을 600개나 늘리고
학원가나 직장인 많은 곳에 5천 원짜리 커스텀 화장품 키오스크까지 깔아두는 행보는 진짜 대단합니다 ㅎㅎ 이젠 급할 때만 편의점 가는 게 아니라
오며 가며 참새 방앗간 들르듯 화장품 쇼핑하는 시대가 된 거니까요~
대형마트들까지 다이소 잡겠다고 4천 원대 균일가 코너 만들고
경쟁하는 걸 보니 앞으로 오프라인 유통 채널들의 가성비 전쟁이 더 치열해질 것 같습니다
올영도 긴장쓰 해야겠어용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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