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상큼#hu8v

충북 괴산군이 빨간색 테마를 활용한 관광택시
더 레드(THE RED)를 시범 운행한다는 소식~~
이거 어째 ㅋㅋ
대전 따라한 것 같기도 하구용 ㅎㅎ
청결고추와 김장 문화 등 지역 특색을 살린 축제에 이어 관광 서비스까지
빨간맛 브랜드로 확장한 점이 매우 신선하고 흥미롭긴 한데 ㅋㅋ
이 서비스는 외지 관광객이 원하는 시간과 코스를 자유롭게
선택해 여행할 수 있는 맞춤형 교통편~~
5대의 택시가 4·6·8시간 코스로 운행되며
괴산군이 이용료의 40%를 과감히 지원하여 시간당 2만 원의 저렴한 요금으로 이용할 수 ㅎㅎ
게다가 인원에 따라 최대 3만 원의 로컬푸드 할인쿠폰까지 제공하므로
3~4인 가족이 4시간 코스를 이용할 경우 실부담금이 1만 8천 원에 불과해 가성비 ㅎㅎ
예약은 티머니GO 코레일톡 등 모바일 앱과 전화를 통해 편리하게 가능~~
코스는 산막이옛길 화양구곡 등을 도는 트레킹 중심의 괴산 쉼표와
연풍성지 충북아쿠아리움 등을 방문하는 괴산 한 바퀴로 되어 있다고 합니다 ㅎㅎ
지방 소도시 여행 시 늘 발이 되어줄 대중교통이 부족해 아쉬웠는데 ㅋㅋ
이러한 파격적인 혜택의 관광택시는 뚜벅이 여행자나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가뭄의 단비 같은 정책이라고 생각해용 ㅎㅎ
저도 사실 뚜벅이기도 하구 ㅠㅠ
지역 농특산물 쿠폰 지급을 통해 관광객의 비용 부담은 낮추고
현지 소비는 촉진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한 점도 ~~
빵 택시 따라한 것 같긴한데 ㅎㅎ
알찬 코스면 좋겠네용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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