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째 멈췄던 레미콘 운송, 결국 합의로 마무리됐네요

수도권 레미콘 운송노조 휴업이 8일 만에 종료됐습니다. 노조와 업계가 운송비 인상안에 합의하면서 조합원 투표까지 통과됐다고 하네요.

이번 합의로 운송비가 단계적으로 인상되면서 노조 측 요구가 일부 반영됐고, 그동안 중단됐던 운송도 재개된다고 합니다.

휴업 기간 동안 건설 현장 100곳이 넘는 곳에서 레미콘 공급이 끊기고 콘크리트 타설 일정도 미뤄졌다고 하는데요. 실제로 공사 일정에 영향을 받은 현장도 적지 않았던 만큼, 더 길어지지 않고 합의점을 찾은 건 다행인 것 같습니다.

현장에서는 하루만 공정이 밀려도 영향이 큰 경우가 많은데, 관련 업계 관계자분들은 한숨 돌리게 됐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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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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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gerJK
    수도권 레미콘 운송노조 휴업이 8일 만에 끝나서 그나마 다행이네요. 건설 현장 공사 일정도 다시 정상화되길 바라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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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두911
    합의점을 찾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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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걱정인형
    합의가 되어 다행입니다 근데 합의인지 어쩔수 없느 ㄴ선택이었는지는 아무도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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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바이트
    합의가 되어 다행이네요
    ㄱ운송비 인상 ㅠ 모든게 다 인상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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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자유치원
    다 돈이에요.... 각자의 입장도 이해가 가고... 참 무튼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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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베리
    파업이 있었네요
    합의점을 찾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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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병일#jgX6
    다행히잘마무리 되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