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gerJK
명동 같은데 가면 ㅎㅎ
약국에 중국인들이랑 정말 ㅎㅎ
외국인이 많아서 의아? 했떤 적이 많았는데 말이죠 ㅎ
올해 5월 한 달 동안 외국인 관광객들이 우리나라 의료
분야에서 쓴 돈이 역대 최대인 2천500억 원을 돌파했다고 합니다!
벌써 석 달 연속으로 2억 달러(2천억 원) 고지를 훌쩍 넘긴 건데요~~
작년 같은 달이랑 비교하면 무려 74.6%나 폭발적으로 늘어난 수치래요~~ ㅎㅎ
그동안은 피부과나 성형외과가 인기를 독차지했었는데
최근에는 K-의약품 입소문이 나면서 약국을 찾는 외국인들이 급증한 게 신의 한 수였다고 해요 ㅋㅋ
실제로 홍대나 명동 같은 번화가 약국에 가보면 외국어 안내문은 기본이고
입구에 무인 환전기까지 설치해 둘 정도로 큰손 외국인들이 40만 원씩 약을 쓸어 담아 간답니다!
이건 진자 신기하더라구용 ㅋㅋ
결제 건수로만 보면 전체 외국인 의료 소비의 약 70%가 병원이 아닌 약국에서 이뤄질 정도라니
정말 어마어마하죠? ㅎㅎ
국가별로는 중국인 관광객들이 636억 원으로 지갑을 가장 활짝 열었고
그다음으로 미국, 일본, 대만 순으로 한국 의료 서비스를 많이 이용했다고 하네용~~
올리브영을 넘어 이제는 약국까지 점령한 외국인들의 K-뷰티, K-의약품 사랑이 앞으로
한국 관광 산업을 얼마나 더 띄워줄지 진짜 기대가 됩니당~~ ㅎㅎ
자랑스럽긴 하네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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