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gerJK
갑상선 질환이 걸리면 진짜 약을 달고 살아야 한더라고요..
갑상선기능항진증과 갑상선기능저하증은 피로감, 불면, 우울감, 발한, 집중력 저하, 기분 변화 등을 유발할 수 있다.
갑상선기능항진증일떄는 식욕이 왕성해지는데도 체중은 감소하고,
여름에 다른 사람보다 더 더위를 타게 되고 땀도 더 많이 난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밤에 쉽게 잠도 못들고, 진짜 스트레스가 엄청 쌓이는거같아요..
갑상선기능저하증은 체중은 증가하고 몸이 막 붓는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쉽게 피로해지고, 추위도 더 심하게 타고, 급격하게 집중력이 떨어지며 우울증이 오는등
이 2개의 질환이 극단적으로 나쁜 증상을 다 보여주는거같아요.
진짜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주는 갑상선 질환 너무 좋지 않은거같아요.
특히, 중년 여성분들이 많이 걸리는 증상인데, 이 증상들을 오히려 갱년기로 오인하고, 그냥 놔두다가 더 심각해지는 경우도 많다고 하네요 .
진짜 건강할떄 최대한 열심히 좋은 습관 만들어놔서 아프지 않게 하는게 중요한거같아요..
어떠한 질병이든 그냥 아프면 무조건 인생이 힘들어지는거같아요 ㅠ
건강하게 산다는게 정말 큰 축복이라는게 새삼 느껴지는거같아요..
이 뉴스에 나온거처럼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 라는 문구가 정말 크게 와닿는 기사인거같아요. 건강의 소중함을 항상 생각하고 감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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