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gerJK
경남 남해군이 증가하는 혼행 관광객 수요를 대응하기 위한 계획을 발표했네요.
군은 혼자 여행하는 관광객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음식·관광 콘텐츠·교통 분야 전반의 서비스를 개선할 방침이라고합니다
우선 1인 식사가 가능한 음식점을 군 홈페이지에 안내하고 관련 정보를 매월 갱신한다하고 앞으로는 ‘혼자 와도 좋은 식당’을 모집·지정해 1인용 식탁과 의자, 식기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합니다.
혼자 여행 아무래도 제일 곤혹스러운 점이 1인 식사는 거절하거나 받아주고도 싫은 티를 내는 식당들..이 많다는 점인데 이 점 아주 괜찮아보이네요.
또 관광 콘텐츠 분야에서는 ‘남해 혼자 여행(ON)’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메신저 기반의 비대면 가이드 서비스를 통해 관광 코스, 버스 정보, 주변 명소 등을 안내하고, 캔들 만들기·쿠킹 클래스·공예 체험 등 1인 예약이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도 적극 홍보한다합니다.
교통 분야에서는 ‘안전혼행’ 정책을 도입해 관광택시 이용 부담을 줄인다네요.
다음 달부터 티머니GO 앱과 연계한 관광택시 상품을 운영하며, 기존 6만원이던 이용자 부담금을 3만원으로 낮춘답니다. 차액은 한국관광공사가 지원하구요.
남해군은 1인 관광객 증가를 새로운 관광 트렌드로 보고, 혼자서도 불편 없이 여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지역 관광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라고 합니다
꼼꼼히 잘 계획을 잘 세운 것 같네요
이걸 잘 지켜 많은 관광객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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