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gerJK
절에서 미혼남녀 미팅하는거 소문으로만 들었는데 ㅋㅋ
조계종 사회복지재단이 강원관광재단과 함께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간 양양 낙산사에서 미혼 남녀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인
'나는 절로, 낙산사'를 개최한다고 합니다 ㅋㅋ
신박합니다 ㅋㅋ
이번 행사는 수도권과 강원권에 연고가 있는 20~30대 미혼 남녀 20명을 대상으로 하며
6월 8일부터 22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습니닷!! ㅎㅎ
저출생 해소를 목적으로 기획된 이 프로그램은 올해부터
지역 중심으로 개편되었으며~~
종교에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용 ㅎㅎ
특히 2024년 낙산사 편에서 만나 실제로 결혼에 골인한 커플이 있는 만큼
이번 행사에서도 일대일 차담, 커플 요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인연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하네용 ㅋㅋ
이거 예능에서 한다는 소리는 들었는데
실제로 할줄이야 ㅋㅋ
자연스러운 만남의 기회가 줄어든 요즘 청년들에게
사찰이라는 공간이 색다른 인연의 장이 되어준다는 소식은 무척 신선해요 ㅋㅋ
교회오빠 아니고 절오빠 ㅋㅋ
예능 프로그램을 패러디한 재치 있는 기획이지만
실제로 이곳을 통해 결혼이라는 결실을 본 커플이 있다는 사실은
이 프로그램이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진정성 있는 만남의 통로가 되고 있음을 증명
진짜 좋네용
낙산사 가봣는데 풍경도 예쑬이던데 ㅎㅎ
탁 트인 동해바다가 내려다보이는 낙산사에서 차를 나누고 요가를 하며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은
자극적인 조건 중심의 만남에 지친 청년들에게..
힐링 타임~
가보고 싶어용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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