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gerJK
월급날에도 빚을 갚지 않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이른바 빚투 문제가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는 기사를 봤어요
기사에 따르면 생활비 부족이나 투자 손실 등으로 인해 대출을 받은 뒤 원금과 이자를 제때 상환하지 못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연체가 장기화되면서 개인의 경제적 부담뿐 아니라 금융권의 건전성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고 해요
특히 일부는 추가 대출로 기존 빚을 막는 방식이 반복되면서 부채 규모가 더 커지는 악순환에 빠지고 있다고 하네요
참 말로만 들어도 어이가 없는데요
돈을 빌리는 것은 개인의 선택이니까 그에 따른 책임도 지는게 맞죠
빌린 돈에 대한 책임 역시 반드시 따라야해요
누구나 예상치 못한 어려움을 겪을 수는 있지만 남의 돈을 빌렸다면 약속한 기간 안에 갚기 위해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한거잖아요
본인이 아쉬울때는 어떻게든 빌리려고 노력했을거면서 빌리고 난 뒤에는 나몰라라한다는건 빌려준 사람에 대한 얘의가 아니죠
대출금이나 채무는 결국 누군가의 자금인 만큼 절대 가볍게 생각해서는 안돼요
그리고 문제가 발생했을 때 무조건 미루기보다는 금융기관과 상담하거나 채무 조정 제도를 알아보는 등 적극적으로 해결하려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빌린 돈은 반드시 갚고 문제를 제대로 처리하려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돈 빌려 준 사람만 마음고생 하는거 너무 말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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