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다방단골
정말 요즘 무더위와 폭염에 대한 기사가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최근에 김민석 국무총리가 29일에 기후 위기에 대해서 이야기했는데요. 기후 위기는 먼 미래의 경고가 아니라 지금 우리 국민의 삶을 위협하는 현재의 당면과제라는 말이 크게 공감됩니다.
저는 올해 5월부터 폭염이라는 말에 이상기후현상과 기후 위기에 대해서 다시 그 심각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정부는 앞으로 저탄소 제품 시장을 더 창출하고 탄소를 감축하기 위한 기술 개발에 지원을 한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순환 경제 활성화 등 적극적인 탄소 감축 정책 추진을 더활발히 이루어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그리고 전국 국공립 초∙중.고교에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하는 '햇빛이음학교' 사업도 말했는데 시간은 걸리겠지만 이런 것들도 계속 추진이 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시민이 직접 기후 위기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기후 시민회의에 대한 이야기도 있었는데 취지가 아주 좋아보입니다. 적극적으로 시민들의 참여를 높여서 국민들이 정책 개발의 주체로서 역할을 하게 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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