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5월 중순부터 이례적인 고온 현상이 진행중입니다...
올해 첫 온열질환 사망자도 발생을 했습니다...
온열질환은 고온 환경에 장시간 노출될 때 발생하는 급성 질환입니다...
두통, 어지럼증, 근육경련, 피로감, 의식 저하 등의 증상이 보이는 질환이구요..
열사병은 체온이 40도 이상 상승하면서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는 무서운 병이니 당연하지만 증상이 느껴진다하면 바로 신속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최근 이상 기후로 인해 폭염 시기들도 전보다 당겨지고 있지요...
강도도 그만큼 세지고 있고..
이런 상황에서 어린이나 노약자 같은 건강 취약계층은 물론이거니와 일반인들 역시 더위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야합니다...
야외 활동 시 충분한 휴식시간 보장, 물 자주 마시기 등의 기본적인 예방 수칙 역시 꼭 지켜야하구요..
올해도 정말 험난한 여름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날이 갈수록 무더워지는 날씨가 정말 무섭지만 그래도 잘 버텨봐야죠..
항상 자신의 건강을 스스로 잘 체크하면서..
조심히 잘 보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