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
충남 당진에서 이웃 사업장의 반려견을 약 20일 동안 상습적으로 학대해
결국 죽음에 이르게 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고 합니다~
피의자는 견주가 퇴근한 밤에 몰래 사업장에 침입해 반려견을 던지거나
빗자루로 때리는 등 잔혹하게 학대했으며 다음 날 반려견이 숨진 것을 발견한 견주가
CCTV를 확인해 경찰에 신고하면서 덜미가 잡혔습니닷..ㅠㅠ
조사 결과 피의자는 낮에는 반려견을 예뻐하는 척하다가
밤에만 학대를 일삼는 이중성을 보였으며 개에게 손을 물려 범행했다는 핑계를 대고 있는 상황!!
진짜 소름이네용 ㅠㅠ
낮에는 친근한 이웃인 척 행동하다가 밤마다 아무 저항도 못 하는 작은 생명을 상습적으로 학대하고
끝내 죽음으로 몰고 간 피의자의 잔혹함과 이중성에 깊은 분노와 충격이에요 정말 ㅠㅠ
저런 사람하고는 상대하고 싶지도 않아요...
20일이라는 긴 시간 동안 고통 속에서 공포에 떨었을 반려견과 믿었던
이웃의 배신으로 소중한 가족을 잃고 큰 정신적 충격을 받았을 견주의 슬픔은 감히 헤아리기조차 어렵습니다
동물 학대는 단순한 물건 훼손이 아닌 명백한 생명 모독이자 강력 범죄이며
향후 사람을 향한 폭력으로도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징후!!
손을 물려서 범행했다는 피의자의 변명은 잔인한 학대 행위를 정당화할 수 없는 만큼
동물보호법 위반과 야간건조물침입 등 모든 혐의를 엄격히 적용해
강력한 처벌을 내려야 마땅하다고 생각해요!
정말 소름돋고 넘 시르네용~
0
0
댓글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