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는 사치재라고도 하는데 그 말에 살짝 공감이 가네요

기사를 읽는데 출생률 반등에 더불어 키즈 관련 명품 물품들이나

체험형 스토어들..

그리고 각종 프리미엄화된 키즈 템들이 잘 팔리며 각 백화점에서도 여기에도 주력으로 힘을 많이 쓰고 있다는 내용이네요.

확실히 출산 그리고 육아에 관해 예전이랑은 인식이 많이 달라진게 느껴지긴해요.

여유있는 집에서 아이들을 많이 낳고..

일번 가정에서도 낳아도 정말 딱 하나만 낳아서 이 아이에게 교육이든 일반적인 취미활동이든..

아낌없이 다 투자하는 추세인것같네요.

요즘 초등학교 돌아가는 얘기를 살짝 보면 부모 둘다 일반적인 집안에서도 방학이나 연휴 때 해외여행을 한번도 다녀오지 않은 아이는 좀 별종 (?) 취급도 당한다하고...

사실 예전처럼 20년 키우면 그 후로는 아이들이 알아서 ㅎㅎ;부모 부양한다;하는 세대도 아니고..

정말 사치재라는 표현이 너무 적나라한가? 싶긴 하지만 딱 맞는 거 같다는 생각도 잠시 들긴 했네요. 

이렇게 또 세상이 변한게 실감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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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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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키푸마
    비용이 많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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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뇽이
    던이 많이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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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베리
    육아하는데 비용이 많이 드네요
    세상이 변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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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므므므
    참 아이 키우기 힘들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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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호호01
    공교육만으로는 힘들 것 같아요 이제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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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깜멍둥
    맞아요 진짜 한두푼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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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후니#1eYt
    아이 키우는데 힘든 시기이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