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북북
아직도 이런 사람이 있다는 게 놀랍네요
의견
상추 도둑 때문에 경찰도 불렀군요
요즘 농부가 아니어도
도심에 주말농장이라던가
개인적은 텃밭을 갖고
농작물을 기르는 분들도 꽤나 많이 됩니다.
이런 경우에는 판매를 위해서
농작물을 기르는
전문 농장에 비해서
아무래도 경비가 삼엄하진
않을거라고 생각해요.
그러다보니
이런 도심의 텃밭을 노리고
남이 열심히 기른
농작물을 가져가는
양심이 없는 사람들이 있나봅니다.
채소값이 아무리 비싸다지만
아직도 서리를 하는 사람들이 있나봐요
요즘은 티비에도 자주 나와서
동네 산에 있는 것도 함부로 뽑아가지말라고 알고있어요
다 사유지라서 함부로 가져가면 안된다고~
그런데 남의 밭에서 서리라뇨
남의 것을 훔치는건 안됩니다
경험
저희 아파트에도
아파트 주민들이 기를수있게
해놓은 텃밭이 있는데요
서리같은 일이 있었던거 아닌데
아이들이 마음대로
농작물을 뜯거나 이런 경우가
가끔 있는거 같더라고요
질문
저는 텃밭을 기르진 않지만
만약 내가 열심히 기른걸
누가 마음대로 뜯어갔다면 어땠을까
생각해보면 저라도 화날거 같아요
한두번이면 신고까진 안하겠지만
계속 되면 저도 신고할수도 있을거같네요
요약
별거 아닌거 같은 채소 몇장 훔쳐도 징역 6년이하, 벌금 1천만원 이하로
처벌 받을수도 있다고 하니
다들 남의 물건, 농작물에도 절대 손대지 마세요
서리가 옛날엔 장난처럼 얘기하던거지만
명백히 절도 범죄에 해당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