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a
몇 년 전부터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느끼고 있습니다. 온실효과로 지구는 점점 뜨거워지고 있고 폭염이라는 단어가 이제는 익숙해진 것이 되었습니다.
사실 예전에 파리에서 기후변화에 따른 기후협약을 맺었는데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실현하자는 협약이었지요. 그 일환으로 정부에서 기후동행카드도 도입했지요. 그 밖에도 에너지를 절약하면 포인트를 주거나 일회용품 사용 구제도 하고 있지요.
그런데 이런 노력에도 환경오염과 개발 속도가 워낙 빠르니 환경 오염은 심각해지네요. 그래서 부산도 5월밖에 안 되었는데 벌써 부산 해수욕장 인파 나들이를 한다는 신문기사가 좋기보다는 마음을 심란하게 합니다.
이번 여름에는 또 얼마나 더울지 무섭기도 하고 기후변화가 그만큼 심각해졌다는 느낌도 강하게 듭니다. 폭염이 계속 되면 유럽에서는 사망자가 작년보다 속출할 것이고 한국도 예외가 아닐 것입니다.
노력을 하고 있어도 이제는 환경 오염을 줄이거나 속도를 늦출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이것은 개인의 노력으로는 할 수 없는 일이기에 기사를 읽으면서 막막함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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