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PVg7
ott 많이들 쓰시나요 궁금하네요 ㅎㅎ
저는 넷플하고 쿠플만 보는데
요즘 다들 몇개씩 구독하고 있잖아요 ㅎ
예전에는 OTT라고 하면 그냥 드라마나 영화 보는 서비스 정도로 생각했는데
이제는 완전히 하나의 플랫폼 문화처럼 변해가는 느낌이구요
스브스가 넷플하고 계약 한것만 봐도 ㅎ
기사처럼 굿즈 판매나 공연, 오프라인 행사까지 연결되는 걸
보면 단순히 콘텐츠 경쟁이 아니라 팬들을 얼마나
오래 플랫폼 안에 머물게 하느냐의 싸움이 된 것 같네요~~
진짜 요즘은 ott가 대세
특히 좋아하는 예능이나 아이돌 관련 상품을 바로 구매할 수 있게 만들면
팬 입장에서는 편하고 재미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굿즈가 돈이 되기도 하구요 ㅎ
실제로 스포츠 중계나 콘서트 라이브 같은 건 실시간으로 같이 즐기는
맛이 있어서 예전 TV보다 더 몰입되는 부분도 있는 것 같고요.
다만 한편으로는 조금 걱정되는 부분도 있긴하죠...
콘텐츠, 쇼핑, 커뮤니티까지 모두 한 플랫폼 안으로 들어가면
결국 대형 플랫폼 영향력이 너무 커질 수도 있기 때문인데..
sbs가 넷플하고 계약한거 보고
사실 처음에는 좀 걱정이 되긴 했습니다 ㅎ
중소 제작사나 작은 플랫폼들은 점점 설 자리가 줄어들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ㅠㅠ
그래도 이용자 입장에서는 단순 시청을 넘어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은 확실히 흥미로운 변화인 것 같습니다~~
ott 라는게 유투브랑 같이
먼가 대세는 대세인가 봅니다
흐름이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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