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 달고 살더니 실명 위협

 

요즘 MZ세대의 눈 건강이 심상찮다. 황반변성·망막혈관폐쇄 등 시력을 잃는 눈 질환이 과거엔 중장년층의 전유물로 여겨졌지만, 최근 10년새 20~30대에서 빠른 속도로 늘고 있어서다. 특히 이런 질환 발병 위험을 높이는 고도근시가 초등학생 사이에서 급증하면서 향후 젊은 층의 눈 건강이 지금보다 악화할 것으로 점쳐진다. 실명을 유발하는 대표 질환별 젊은 층에서 증가하는 이유와 대책을 찾아본다.

 

기사를 보고 휴대폰을 늘 손에 들고 보는게 익숙한 요즘의 생활방식은 눈건강을 많이 해칠수 있는 안좋은 생활습관이라는것을 알지만, 단순한 시력 저하같은 눈건강에서 그치는게 아니라 실명까지도 걱정할수도있다니 무섭다고 느꼈네요. 

특히 시력을 잃어버리게도 할 수 있는눈 질환이 과거에는 노화의 전유물이었는데, 최근에는 20-30대 사이에서 증가하고있다니 너무나 무거운 기사네요. 

한번 잃어버린 건강은 다시 찾기 어렵기 때문에 눈건강을 생각하고, 너무 핸드폰을 오래보지않고 한번씩 멀리보고 눈운동도 하면서 신경을 써야겠다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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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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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련된허머스#wILG
    MZ세대들이 스마트폰을 너무 많이 쓰다 보니 눈 건강이 걱정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특히 젊은 층에서 실명까지 이어질 수 있는 질환이 늘어나고 있어서 더욱 주의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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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구마피자맛있어
    이런 기사 보면 무서워요 저부터도 핸드폰을 달고 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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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크티#beo2
    저도 ㅠㅠ
    눈이 안 좋아지느넥 느껴짐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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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unanagom#502o
     실명까지도 걱정이라니..
    참.. 세상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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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범철#FJtX
    아무래도 요즘에는 핸드폰 없이 살 수가 없으니 더욱 그런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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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영#rPwx
    핸드폰을 오래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눈건강의 위협도 커지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